삼국열전

고사 · 모임 · 225년

형을 타이르라

언제 나나

맹우 · 장익 한자리에

그 자리의 말

장익

맹획의 아우를 끌고 왔습니다.

맹우

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. 목숨만 살려 주십시오.

장익

승상께서 돌아가 형을 타이르라 하시오. 오늘은 죽이지 않는다 하셨소.

맹우

이 은혜를 안고 형님을 찾아가겠습니다.

무슨 일이었나

연의에서 네 번째 싸움 뒤 장익에게 끌려온 맹우를 제갈량은 형을 타이르라며 살려 보냈습니다. 그러나 형을 다시 만난 맹우는 끌어안고 운 뒤, 촉군이 더위에 지쳐 물러가기를 기다리자며 독룡동의 타사대왕에게 가자고 권했습니다.

군사의 정리

군사

목숨을 살려 보내며 형을 타이르라 일렀으나, 아우는 형과 함께 더 깊은 남쪽으로 숨을 길을 골랐습니다. 마음은 한 번에 얻어지지 않습니다.
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
맹우장익
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

고사와 승작 설명서